답사자료
  • 마카오 여행

    2019년 02/14(목)~02/17(일) 3박4일간 마카오 여행 다녀왔습니다. 마카오는 16세기말 대항해시대를 맞아 포르투칼이 동아시아 진출과 카톨릭 포교를 위한 전진기지로 삼고자 진출한 이래, 1999년 12월 중국에 돌려주기까지 450년간 지배하였던 땅입니다. 그래서 이곳은 중국 땅이면서도 포르투칼이 남겨놓은 서양식 건물과 거리, 풍습 등 ..

  • 극동ㆍ연해주 4박5일

    冬南夏北(동남하북).. 러시아 극동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우수리스크-하바롭스크 4박5일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 보다는 대체로 10℃ 이상 기온이 낮아, 저같이 耐暑性(내서성)이 약한 사람들에겐 딱 좋은 피서지였는데, 돌아오니 너무 덥네요.. 출발지 양양공항은 인천공항처럼 번잡하지 않아, 무료 주차는 물론 수속도 빨라 아주 쾌적했습니다. 덕분에 강원도..

  • 하바롭스크

    시베리아 횡단열차 첫 기착지 하바롭스크.. 이곳에 와보니 러시아말로 '아무르'강을 우리는 왜 '흑룡강'이라 부르는지 알겠군요. 강물이 온통 흑갈색..

  • 우수리스크

    한국 근대사 고난과 투쟁의 현장 우수리스크.. 함경도 노비의 아들로 태어나 역경을 이겨내고 연해주 거부로 성장한 뒤 동의회를 결성하여 항일 무장투쟁을 이끄시며 안중근 의사의 거사를 도운 연해주 독립운동의 거목 최재형 선생과 조국의 광복을 위해 한 목숨 바친 애국투사들께 최고의 경의와 감사의 묵념을 올립니다.

  • 블라디보스토크

    영욕이 교차한 블라디보스토크 현대사 현장..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을 러ㆍ일전쟁의 궤멸적 패배와 전제군주를 타도한 볼세비키 혁명의 자랑스런 역사 그리고 3,000만명이 전사했다는 2차대전의 처절한 기억과 그들을 추모하는 사람들.. 다른 건 몰라도 조국을 지키고자 한 몸 바친 이들을 추모하고 영원히 기억해주는 건 국가와 후손들의 당연한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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