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3

구태익 | 2001.08.25 01:01 | 조회 392
상해예원은 명나라 말기 반윤단(潘允端)이 노부모를 잘 모시기 위해 17년에 걸쳐 조영
한 정원으로서 면적은 약 2만제곱미터(6천여평)에 이른다. 이곳에는 진흙과 밀가루를
반죽하여 쌓았다는 높이 26m의 가산(假産)이 유명하다. 이 정원의 입구에는 \"해상명원
(海上名園)\"이라는 장쩌민(江澤民)주석의 친필이 바위에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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