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안-0232

구태익 | 2002.02.28 01:01 | 조회 629
하나하나씩 일으켜 세워 먼지를 떨어내고 2000년전의 신비를 재현해내고 있다 : 사진
은 병마용갱 안내서에서 스캔받아 올림

발굴팀이 그 다음으로 알아내야 할 것은 병마(兵馬) 용갱의 규모였다.

발굴팀장 위안중이는 이렇게 회고했다.
\"처음에는 보름이면 다 발굴하리라고 예상했다.기껏해야 무덤에 부장된 유물이니 용
갱이 크면 얼마나 크겠느냐고 만만하게 생각했다.그런데 아무리 파들어가도 끝이 보
이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세계 8대 불가사의라 불려지는 병마용갱의 발굴기록으로 진시황의 무덤
을 지키던 병사와 말들이 2000여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지하로부터 나온 것이며, 8000
명의 진나라 군사가 철갑옷을 입고 말을 타고 관중평야에 나타나 중국은 물론이고 세
계를 놀라게 한 것이다. 20세기의 기적이라 불리는 이 놀라운 유적은 1987년 유네스코
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38개(1/12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