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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010

구태익 | 2003.02.06 01:01 | 조회 1236
2003년 1월18일(금) : 바르셀로나 한 식당의 점심상

점심상으로 주문한 스테이크 요리는 정말 맛있기도 했지만, 고기가 어찌나 크고 양이
많던지.. 게다가 그 맛있는 와인은 한번만 주문하면 계속 리필을 시켜주니, 안주 좋겠
다 술 공짜로 주겠다.. 어젯밤 프랑스 시골호텔에서 컵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때우고 잠
들었다가, 오늘 아침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간단히 요기한 아침식사를 보충이라도 하려
는듯 모두들 정말 실컷 먹었다.

보시다시피 남은 감자튀김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워낙 다른 맛있는 음식이 많으
니). 소주병 처럼 보이는 유리병 속에 든 액체는 생수

이렇게 먹고 마시며 떠들다 보니 관광객인 우리 일행들 또한 점심 식사시간이 2시간
을 훨씬 넘어, 모두들 낮술에 얼큰한 기분이 되어 식당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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