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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익 | 2003.09.23 01:01 | 조회 600
대서양의 항구도시 \'페깡(Fécamp)\': 2003년 8월12일(화)

이 날, 지베르니의 \'모네정원\'을 둘러보고 더위를 피하여 대서양의 작은 항구도시 \'페
깡(Fécamp)\'으로 왔다. \'페깡(Fécamp)\'은 한국에서 유명한 방송인 \'이다도시\'씨의 고
향이라 한다. 유럽에 오기 전에 우연히 그녀의 고향이 T.V에 방영되는 것을 보고, 위
치를 지도상에 표시해 두었다가 날이 너무 더워 피서를 겸해 이곳까지 찾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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