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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익 | 2004.05.15 01:01 | 조회 287
ㆍ2학년 M.T 답사를 다녀온 추사고택 : 2004년 5월15일(토)

화순옹주의 정려문(旌閭門)

화순옹주는 영조임금의 둘째딸이며, 추사선생의 증조모이시다. 화순옹주는 16세 되던
해 김한신에게 시집와 행복하게 살았으나 김한신이 38세의 나이로 요절하자 비탄에 잠
겨 식음을 전폐하여, 아버지 영조임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단식으로 남편을 따라 사
망하였다. 영조임금은 아버지의 뜻을 거부한 딸에 대한 미움이 사무쳐 열녀비를 내리
지 않았으나, 정조임금이 등극하여 고모님(화순옹주)을 위해 정려문을 내린 것이다.

화순옹주는 조선왕조를 통틀어 남편을 위해 순절한 유일한 열녀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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