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하-099

구태익 | 2002.08.19 01:01 | 조회 614
산안개가 감도는 뒷산을 배경으로 명당에 자리한 고산유적지 : 2002년 8월16일(금)

해남 윤씨가 터를 닦고 집성촌을 이루어 여러 대에 걸쳐 살아온 이곳 연동(蓮洞)은 해
남읍에서 대둔사(대흥사) 가는 길목 5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해남 윤씨는 고산의 4대
조인 어초은 윤효정이 해남의 정씨 집안으로 장가들어 처가로부터 엄청난 재산을 상속
받은 후 이 재력을 바탕으로 고산과 공재와 같은 걸출한 인물들을 배출하게 되었다고
한다.

녹우당은 풍수지리에 따라 뒷산 덕음산을 진산(鎭山)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으
로 구성되고 행랑채·사당·제각 등을 갖추고 있어 그 규모와 형식이 조선시대 상류
층 주택의 형식을 잘 나타내고 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98개(7/15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