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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521

구태익 | 2001.11.26 01:01 | 조회 1039
명성황후는 왜놈들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어 시신마져 불태워진 이후, 왜놈들의 강압
에 의해 폐서인(廢庶人)으로까지 내몰렸다가 광무1년(1897년)에 명성(明成)이라는 시
호가 내려졌고, 그 해 11월 국장(國葬)이 치루어져 동구릉 내에 숙릉(肅陵)을 조성하
였다. 그랬다가 대한제국 수립과 함께 서울 청량리로 옮겨 홍릉(洪陵)으로 조성하였으
나 1919년에 고종이 승하(昇遐)하자 고종의 묘소로 옮겨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을 이
루게 되었다. 비운에 돌아가신 황후는 사후에도 이리저리 옮겨다니다가 간신히 합장으
로 고종과 함께 눕게 된 것이다. 사진은 당시 국장을 치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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