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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천재화가, 빈센트 반 고호

구태익 | 2002.04.14 01:01 | 조회 1233
잠시만 기다리세요...........^^





















Vincent van G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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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색채에 취해있었다. 밤낮으로 매달려 나의 기법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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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림은 나를 정신적 고통으로부터 구원해주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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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엇인가를 찾고 있었고 심혈을 기울여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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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폭발 지점까지 몰고 가는대로 그냥 몸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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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향상했고 이 싸움에서 조금씩 조금씩 힘을 얻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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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결실을 맺게 해주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뜨거운 태양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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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힘을 전신에 빨아들였다. 꽃들을 들이마셨다. 점점 감정의 용량이 커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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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창조의 힘! 내 인생의 클라이막스가 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그림을 그리는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을,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닌 것들을 보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뭔가 몹시도 가슴이 아픈것, 그리하여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가슴 아프게 만드는 것을 표현하고자 고심했습니다.









정상적인 인간은 예술작품을 창조해낼 수 없지요.









그저 먹고 자고 틀에 박힌 일을 계속하다가 죽습니다.









난, 삶과 자연에 대해 너무 과민해요.









바로 이것 덕분에 여러분에게 삶과 자연을 해석해 줄 수 있는 거지요..









반 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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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광기의 천재화가, 빈센트 반 고호 사진 구태익 1234 2002.04.1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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