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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69

구태익 | 2011.04.11 01:01 | 조회 698
ㆍ2006년 \"한국토지공사(현 LH공사)\"가 [한국조경학회]에 위탁한 성남판교지구 자연체험마
을 조성방안 연구
의 최종계획안 : 죽은 나무가 숲을 살린다(Dead Wood - Living Forest)

숲이 울창한 환경선진국에서는 고사목을 숲 속에 그대로 보존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그것은 목
재가 썩는 과정에서 육상곤충류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뿐 아니라 이를 먹이로 하는 산
새류 부양능력이 증가되어 숲 생태계가 더욱 건강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서는 10ha당 20㎡의 벌채목과 고사목을 확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우리나라의 장마철은 집중호우와 태풍이 빈번하므로 고사목 무더기가 쓸려내려
가 산사태가 일어나는 일은 막아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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