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211

구태익 | 2001.09.10 01:01 | 조회 245
항주 영은사앞에서 중국 공안원(경찰관)과 같이 포즈를 취한 구정귀
(2000년 2월17일)

뒷 건물에 널려있는 빨래들... 이 사람들은 속옷들을 밖에다 내거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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