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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덕-86

구태익 | 2002.07.16 01:01 | 조회 236
승덕에서 현지 한족(漢族)가이드의 안내로 중국인들이 즐기는 양꼬치를 안주로 고량주
(이과두주)를 맛보았다 : 2002년 7월11일(목)

고기는 참 맛있었는데, 배도 부르고 무엇보다도 더운 여름밤에 이글거리는 숯불앞에
앉아 고기를 구워먹고 있자니 얼굴이 따끈거려 뜨거워 죽는 줄 알았다. 무슨 가마솥
지옥도 아니고...

사진은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는 일행 김두환군의 모습
(카메라가 조금 흔들리고 말았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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