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44

구태익 | 2003.09.06 01:01 | 조회 939
독일 코트부스 주택가의 한 어린이 놀이터 : 2003년 8월16일(토)

독일의 놀이터 바닥은 거의 나무껍질을 잘게 부수어 깔아 놓았다. 독일의 겨울은 비
가 많아 습기가 차므로, 깔아놓은 나무껍질이 습기를 빨아들여 스폰지처럼 말랑말랑하
게 되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래밭도 최소 2년에 한번은 모래를 갈아준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
래가 다져져서 딱딱하게 굳으므로, 아이들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놀이터들의 유지관리는 어떤가? 안타깝게도 아무 대책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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