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구태익 | 2003.09.23 01:01 | 조회 487
네델란드를 가는 길에 잠시 지나간 벨기에 안트베르펜시가 : 2003년 8월13일(수)

안트베르펜과 설기현..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안트베르펜은 벨기에의 제2 도시
이며 \'플란다스의 개\'의 배경이 된 곳이며, 화가 루벤스의 고향이란 점..

헌데 벨기에를 지나치며 받은 느낌은, 벨기에 사람들은 수수하다 못해 지저분하게 보
일 정도로 집치장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는 것이었다. 바로 인접국가인
네델란드나 독일이 정원을 아름답게 꾸미고 아기자기하게 골목을 가꾸는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60개(1/3페이지)